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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소셜 네트워크용 API「오픈소셜」발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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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소셜 네트워크용 API「오픈소셜」발표

님투 2007. 11. 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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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다수의 웹 사이트들이 동시에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발표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에서 취한 전략을 이용한 듯하다.

‘write once run anywhere(한 번 쓰면 어디에서라도 움직인다)’라는 콘셉트의 이 구글 버전은 ‘오픈소셜(OpenSocial)’이라 불리며 공통 API와 세트다.

구글의 성명에 따르면 이 방법은 ‘다수의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첫 공통 API’라고 한다.

‘오픈소셜’의 발표는 개발자의 지지를 얻기 위한 것으로 개방성으로 페이스북에 대항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 6월 개발자 전용의 플랫폼을 공개했다. 그 후 유익한 정도에 상관없이 다양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있다. 구글과 야후 등의 기업은 지금까지 개방적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페이스북은 전에 독점적 광고 및 투자에 관한 제휴를 MS와 맺어 구글 대신 MS를 선택했다. 그에 따르면 놀랄만한 소식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은 오픈소셜에 대응하고 있지 않다.

구글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인 오르컷은 링크드인, 하이5, 아이라이크, 슬라이드, 닝, 프렌스터, 플락소처럼 오픈 소셜 API에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다.

구글 관계자에게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도 오픈 소셜에 참가하는지를 물어봤으나 이 기사 집필 시점까지 답을 얻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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