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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미 생활이 늘었다.. 본문

알고 싶은 것들/기타

요즘 취미 생활이 늘었다..

님투 2009. 1. 2. 05:03
구글 스트리트뷰에 의해서 전세계를 방방곳곳을 다니고 있다 물론 뷰가 되지 않는 곳은 일반 지도로 다니면서. 여러 곳을 가봤다 어릴 때 세계전도를 유심히 못본게 아쉬울 뿐이지만 열심히 다니고 있다..  미국의 최남단 Key West 도 가보고 사진도 찍고 일하다가 새벽에 혼자 놀기를 배워가고 있다 (이럼 안되는데 - ㅜ)


왜 키웨스트 일까. 서쪽의 열쇠란 말인데 뜻을 되새겨 보니 그럴듯 하게 들린 지명이다.
오늘은 이곳에 들렀다가 맵을 타고 도쿄에 들렀다 외곽지역 골목길을 보니 일본의 도로도 집도 작게 보였다. 그렇듯 골목 골목을 휘저으며 다니다가 문뜩 스트리트뷰가 바닥도 잘 나오는게 느껴져서 그때 부터 바닥만 보고 다녔다 돈이라도 주을 일은 없지만..  하염없이 뚜벅이 짖을 하다가. 한숨이 나왔다..그 어디에도 바닥에 쓰레기는 커녕 비닐봉지 보이지 않는 거리에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듯 하다.
난 일본을 싫어하지만 일본인에게는 배울께 많다는 생각을 해본다.. 흔히들 여기까지가 디폴터 멘트지만... 근데 정말 거리를 돌아다니며 느낀것인데 역시 배울껀 있다. 비록 일본을 다 알기엔 0.00001 % 의 행보 였다곤 하나...

그러다가 골목 골목을 다니는데 주차된 차들이 보이질 않는데 어딧나 싶어 요리 조리 다니는데  다들 차들의 앞모습만 보인다. 그 작은 집에 딱 차하나 들어갈 주차장이 거의 다 있었다고 보면 된다..에이 설마 골목길 어딘가 주차된 차가 있겠지 싶어 또 다녔다.....
또 한숨이 나온다.. 다들 어떻게든 차들이 집안에 짱박힌 모습들을 보면서. 좁은 일본의 골목길은 이래서 좁아 보이질 않는거구나... 싶었다..

설마 구글 스트리트뷰 촬영 차량이 가기 전에  "자자자  촬영합니다. 쓰레기 줍고 차들 골목에서 빼세요 ~~~" 이러고 찍었을리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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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겼던 것들을 여러분도 느껴보길 바라는 마음에 사진도 올린다.
그리고 직접 볼수 있는 링크도 드리겠다  

하지만 걱정은 도쿄나 일본을 다니면서 바닥에 쓰레기나 불법 주차 되어 있는 차를 보면서 즐겨워할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라는 거다. 만약 본인이 그렇다며 성격을 고치기 바란다. 당신은 늘 불평불만에 남험담하기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 




[구글 스트리트뷰 로 여행하는 이... 불쌍한 님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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