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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소년을 인간 방패 삼은 이스라엘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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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소년을 인간 방패 삼은 이스라엘군

님투 2009. 1. 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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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스라엘의 경찰이 그들을 향해 돌을 던진 한 팔레스타인 소년에게 행한 일이다.

13살의 Muhammad Badwan이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이스라엘 경찰에 붙잡혀 그들의 경찰차 차창 그릴에 팔이 묶였다.

지난 밤 소년의 아버지는

"경찰이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돌을 던지는 것을 막기위해 불법적으로 자신의 아들을 인간 방패로 사용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지프의 본네트 위에 묶여 있는 내 아들을 본 순간 나는 미쳐버릴 것 같았다. 이런 모습을 당신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내 아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며 분노했다.

이 사건은 예루살렘 북서부 무하마드가 사는 마을 Biddo에서 벌어졌고,  국경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군과 팔레스타인사이에 벌어진 폭력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 사진은 이스라엘의 한 인권 단체에 의해 배포되었다.


이 사진은 정말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이런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플뿐이다.

내가 아버지 였다면 ..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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